책 소개
그럼에도 써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일하며 글 쓰는 작가 아홉 명의 모습과 생각을 담았다. 쓰는 사람은 '업과 예술 사이의 긴장'이라는 줄 위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야 한다. 줄의 단단함은 경제적 풍요가 아닌 쓰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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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써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일하며 글 쓰는 작가 아홉 명의 모습과 생각을 담았다. 쓰는 사람은 '업과 예술 사이의 긴장'이라는 줄 위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야 한다. 줄의 단단함은 경제적 풍요가 아닌 쓰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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