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중·일을 넘나드는 동아시아의 이야기로 우리와 멀지 않은 곳에 살았던 옛사람들의 괴이한 이야기를 접하고, 은유와 암시에 가려진 그들의 두려움을 엿보며 상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한·중·일의 정서를 담은 괴담에 ‘괴담실록’만의 해석을 녹여 더욱 흥미롭게 엮었기에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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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을 넘나드는 동아시아의 이야기로 우리와 멀지 않은 곳에 살았던 옛사람들의 괴이한 이야기를 접하고, 은유와 암시에 가려진 그들의 두려움을 엿보며 상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한·중·일의 정서를 담은 괴담에 ‘괴담실록’만의 해석을 녹여 더욱 흥미롭게 엮었기에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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