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 (지은이)
온(溫)·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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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이야기를 여름 이불처럼 널어놓았다." 김영숙 작가의 꽃과 이야기는 그림처럼 꽃처럼 이야기처럼 우리 가슴에 햇볕처럼 따뜻하게 꽃내음과 미소를 안겨준다. 어느 사이 책 속에서 그림 속에서 꽃그늘 속에 있는 나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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