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보니 (지은이), munge (옮긴이)
위즈덤하우스·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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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돈 들이지 않고도,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손재주가 뛰어나지 않아도 누구나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집과 공간을 직접 꾸밀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사이트 ‘디자인*스펀지’의 콘텐츠를 모아 만든 책이 바로 <갖고 싶은 집+꾸미고 싶은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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