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글), 송민선 (그림)
가문비(어린이가문비)·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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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오염으로 부모를 잃고 새 터전을 찾아 떠난 숭어와 농게의 이야기이다. 갯벌 친구들은 처음에는 병을 옮길까 봐 경계하지만, 결국 숭어와 농게를 받아들인다. 갯벌 댄스 경연대회에서 숭어는 당당히 대상을 받지만, 엄마 아빠가 떠올라 그만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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