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 (글), 해랑 (그림)
열림원어린이·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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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개 동미는 길고양이 밥을 훔쳐 먹으려다가 습격을 당한다. 그러고는 결심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쪼잔하다는 말은 듣지 말고 살자고, 자존심을 지키고 행복한 개로 살겠다고 말이다. 동미는 매일 백 번쯤 “나는 행복하다.”라고 주문을 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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