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루슈디 (지은이), 김진준 (옮긴이)
문학세계사 · 2009-01-0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20세기 최고의 문제작'이라는 표현이 조금도 허풍스럽지 않은 살만 루시디의 1988년작 장편소설. 이 책 때문에 루시디는 목에 150만 달러라는 현상금이 걸린 채 10년의 도피생활을 했고, 영국과 이란의 국교가 끊어졌고, 애꿎은 번역가들이 목숨을 잃었다. 책은 '표현의 자유'의 상징이 되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