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은이), 안솔비 (옮긴이)
서삼독·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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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운 과거를 끊어 내는 방법으로 적극적인 형태의 ‘놓아 버림(letting go)’을 제안한다. 놓아 버림을 통해 과거를 향한 집착과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하고 나 자신을 용서한 뒤 과감하게 떠나보낼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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