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쇼토 (지은이), 강경이 (옮긴이)
옥당(북커스베르겐)·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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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쇼토는 1650년에 죽은 데카르트의 무덤이 그로부터 16년이 지난 뒤 파헤쳐졌고 세 번의 유골이장과정을 거치면서 사람들이 그 유골을 빼돌리기 시작했다는 괴기스런 사실을 우연히 접한다. 그리고 이에 호기심을 갖고 직접 데카르트의 유골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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