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형 (지은이)
오래·2023-09-2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한국 환경법은 바야흐로 질풍노도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 결코 성사될 것 같지 않았던 입법적 혁신을 이루기도 했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이나 그린 뉴딜의 도전 등 그야말로 ‘퍼펙트 스톰’을 맞고 있다. 이 험난한 곤경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 환경법의 임무가 그 어느 때보다도 막중한 시점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