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임세혁의 장편소설. '별'을 단 세상 밖 사람들이 다시 한 번 벽을 향해, 세상 안을 향해 자신들도 단순히 숨만 쉬는 것이 아닌, 쓸모 있음을, 존재할 가치가 있음을 온몸으로 알리는 고군분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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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혁의 장편소설. '별'을 단 세상 밖 사람들이 다시 한 번 벽을 향해, 세상 안을 향해 자신들도 단순히 숨만 쉬는 것이 아닌, 쓸모 있음을, 존재할 가치가 있음을 온몸으로 알리는 고군분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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