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나우웬 (지은이), 캐럴린 휘트니브라운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바람이불어오는곳·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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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의 마지막 이야기. 사후 25년 만에 완성된 유작. 예기치 못한 만남에 자신을 열고 우정을 쌓으며 그는 다른 사람들로 더불어 “날고, 떨어지고, 붙잡는” 자유를 찾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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