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미국 젊은 여성들의 성풍속도와 생활상을 과감하게 드러낸 HBO TV의 인기 드라마 `섹스&시티`의 원작. 프리랜서인 작가가 94년 「뉴욕 옵저버」지에 같은 제목으로 연재했던 `성칼럼`들 모음이다. 감수성 예민한 성 칼럼리스트 캐리, 자유분방한 생활을 즐기는 홍보이사 사만다, 보수적인 성향의 화랑 딜러 샬롯, 시니컬하지만 마음 따뜻한 변호사 미란다를 중심으로 뉴욕 젊은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쳐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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