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다비드 (글), 앙리 갈레론 (그림), 성미경 (옮긴이)
분홍고래·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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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된 이야기 중 일부가 연극으로 각색되기도 한 《어둠 속에 작은 불꽃》은 나치 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액자식 구성으로 두려움과 공포에 처한 아이에게 힘을 주는 열두 편의 기발하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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