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유럽 문화수도로 선정된 동유럽의 도시 중 선별하여 2007년 동유럽 최초의 유럽 문화수도가 된 루마니아의 시비우(Sibiu)로부터 슬로베니아의 마리보르(Maribor), 폴란드의 브로츠와프(Wrocław), 불가리아의 플로브디프(Plovdiv), 크로아티아의 리예까(Rijeka), 그리고 2023년 개최 중인 헝가리의 베스프렘(Veszprém)의 사례를 대표로 소개한다. 각 도시의 유럽 문화수도 선정 배경과 의미, 도시의 역사와 문화, 유럽 문화수도 프로그램과 문화 경제적 평가, 유럽 문화수도가 개최국에 주는 시사점과 과제는 무엇인지 각 장의 지면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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