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윤주옥, 결 두 저자는 반달가슴곰을 인간이 만든 이미지로만 보지 말고,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든든한 지구 동료이자 숲에 사는 야생동물로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달라고 말하며, 인간이 지나치게 이래라저래라 간섭하지 않았다면 오삼이의 삶은 어떠했을지를 상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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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오삼이 발자취 추천사 01부 오삼이에게 (앞에서 시작) _글 윤주옥 × 그림 결 02부 오삼으로부터 (뒤에서 시작) _글 · 그림 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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