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용돈이 부족한 율원이는 엄마한테 불만이 많다. 용돈 달라고 졸라도 짠돌이 엄마는 이런저런 잔소리만 늘어놓을 뿐 쉽사리 들어주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율원이네 집 우편함에 돈나무 씨앗이 도착한다. 율원이는 의심스러웠지만, 봉투에 쓰인 설명대로 씨앗을 심고 소원을 빌어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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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엄마 돈나무 씨앗 떠돌이 개 자꾸 자꾸 열려라! 진짜 진짜 수상해! 사라진 돈 진짜, 그럴까? 작가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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