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선, 임정임 (지은이)
꽃숨·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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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털실로 예쁜 스웨터를 떠서 아이에게 입히고 싶은 엄마의 바람에서 시작됐다. 전편([꼼지의 손바느질 태교])에 이어 이번에는 손뜨개에 도전한 꼼지는 평소 뜨개질을 못해 아이들 옷을 떠주지 못했던 아쉬움을 담아 왕초보들을 위한 책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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