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국 사회에서 기후생태위기를 살아가는 다양한 동시대 여성 시민의 구체적인 고민과 삶에 대한 부분적인 해법을 나누고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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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다음의 기록을 요청하는 ‘함께’의 기록 여는 시 : 이 기후의 사랑 _ 최지원 곁의 존재들과 함께 뿌리 내리기 ― 기후생태위기 농가에는 슬픔의 영(靈)들이 떠돌고 _ 윤은성 세상을 돌보는 이들을 돌보기 위해 _ 희음 이것은 결국은 인간의 이야기다 _ 은수 물러서지 않도록, 풀뿌리 바리케이트에서 _ 상현 사이 시 : 바깥을 벌리는 목소리들 _ 희음 부분적이고 불안한 희망일지라도 ― 개인과 일상 내 손에 쏙 들어오는 세상 _ 배윤민정 기적의 아침 _ 최지원 우리, 함께, 오래, 잘, 살아요 _ 이충열 사이 시 : 돌봄 수업 _ 보란 지금 내가 있는 곳을 시작으로 ― 공동체와 공존 누구도 남기고 가지 않는다 _ 이은지 소중한 존재들을 더는 잃을 수 없어서 _ 보란 신념은 취향, 스몰토크, 농담처럼 단단하지 _ 장수정 사이 시 : 둑과 빛과 물의 시 _ 윤은성 필자 소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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