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평생 근검, 나눔, 이웃 사랑을 실천한 청렴결백의 대명사였으며, 멈추지 않는 독서와 배운 것을 실천하는 자세를 잃지 않았던 실용 학문의 대가 정약용이 이 책에서 가사도우미가 되어 어린이들의 인문학 멘토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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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걸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정의 화목이다] _8 다산 아저씨를 만나다 [속여도 되는 딱 한 가지, 입을 속여라] _22 거울을 들여다보다 [얼굴빛은 마음이 하는 일을 닮아 간다] _48 처음 가 본 놀이터 [좋은 관계가 되려면 남을 나처럼 아껴라] _58 다산 아저씨와 책읽기 [현명한 사람은 독서로 이로움을 얻는다] _82 스스로 계획을 세우다 [책 내용은 실생활에 이용해야 의미가 있다] _92 창덕궁에 가다 [바로 여기서,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_102 폐지 할머니를 돕다 [남에게 베푸는 건 곧 자신에게 베푸는 것이다] _114 처음으로 찾아온 행복 [모든 일을 조심하고 한 번 더 생각하라] _134 실용 학문과 독서의 대가, 정약용은 어떤 사람일까? _150 독후활동지 _17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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