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에 청춘을 바친 저자가 피눈물로 써 내려간 투쟁과 치유의 기록. 피해자 할머니들과 동지이자 전우로 함께해온 30년 세월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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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이재명 ‘중꺾마’ 그리고 윤미향 8 양징자 상처투성이가 된 그녀에게 전하는 위로 10 프롤로그 12 제1장 ‘무죄, 무죄, 무죄…’로 끝난 마녀사냥 나는 무죄다 26 솔로몬의 판결? 33 윤미향 1심 판결문이 ‘탄핵’한 검찰·언론의 ‘마녀사냥’ 40 재판부도 인정한 ‘평화운동가’ 길원옥 할머니 45 내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 52 다시 거리에서 뜨겁게 포옹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65 20년 만에 완성한 ‘공작’ 79 애드벌룬이 된 ‘곽상도가 쏘아 올린 작은 공’ 92 출당 조치, 다시 한번 재고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98 생채기 103 '이름 짓기'의 천재들 107 제2장 올가미 역행 116 일본에까지 뻗친 국정원의 그림자_빤스까지 벗겨버려! 121 윤미향 후원을 중단하세요. 안 그러면 다칩니다! 132 언론과 국정원의 환상적인 협업 139 안기부 프락치의 고백, 김삼석은 간첩이 아니다 146 내 인생에는 ‘일기장’이 없다 154 2015년과 2023년, 무엇이 달라졌을까 161 제3장 할머니들과 함께한 30년 아픈 이별 172 할머니들과 나의 상호 의식화 178 내가 아니고 내 친구 얘기인데요… 182 소주 됫병, 줄담배 그리고 김복동 할머니 191 죽음 앞에서 살아 돌아온 김복동 할머니 198 부산, 김복동과 김삼석 그리고 윤미향 206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_윤 간사는 내 딸이다 21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_신혼집을 찾아온 강덕경 할머니 221 강덕경 할머니의 유언 225 가수 길원옥 233 길원옥 할머니의 악몽 243 엄마에게 토요일이 생겼어요 249 죽음의 그림자를 벗어 던진 김복동 할머니 255 나비의 꿈, 할머니들의 부활 264 제4장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사랑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 내 고향 당항리 276 스스로 철이 드는 당항리 아이들 284 수원, 도시빈민의 삶을 알려준 제2의 고향 291 여자 목사를 꿈꾸는 문학소녀 300 걸인을 손님으로 대한 어머니 306 성경보다 더 큰 성경, 부모님 312 새벽별 보기 운동과 향수병 316 노래에도 사투리가 있다 323 고입도 대입도, 혼자서도 잘해요 328 ‘효녀 미향이’의 첫 번째 거짓말 332 성스럽고 특별했던 한신대 시위 338 에필로그 342 부록 최후진술│어머니의 탄원서 35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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