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글), 신지영 (글), 이경석 (그림)
창비·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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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친해지는 책 시리즈.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수상작으로, 쉽지 않은 법의 기본 개념들을 동물 마을의 재판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이들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춰 사건을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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