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ILLUST LIM’은 지금 여기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목받는 젊은 소설가의 단편소설 한 편을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으로 새롭게 엮어낸다. 첫 번째 「달리는 무릎」은 이유리 소설가와 정아리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선보인다. 문학웹진 LIM에 연재한 작품에 새로운 일러스트 여덟 컷을 더해, 사철 누드 제본으로 그 섬세한 결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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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 LIM’은 지금 여기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목받는 젊은 소설가의 단편소설 한 편을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으로 새롭게 엮어낸다. 첫 번째 「달리는 무릎」은 이유리 소설가와 정아리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선보인다. 문학웹진 LIM에 연재한 작품에 새로운 일러스트 여덟 컷을 더해, 사철 누드 제본으로 그 섬세한 결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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