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황수영이 간직한 수많은 새벽과 산책과 읊조림을 담은 산문집이다. 어떤 새벽은 산책이었고, 어떤 산책은 노래였으며, 어떤 노래는 새벽이었던 시간의 겹겹을 건너 오는 동안 남은 노래들을 한 권으로 엮었다. 황수영이 쓰고, 생활하고, 견디고, 사랑했던 모든 새벽과 산책과 노래를 이 책을 통해 함께 불러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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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영이 간직한 수많은 새벽과 산책과 읊조림을 담은 산문집이다. 어떤 새벽은 산책이었고, 어떤 산책은 노래였으며, 어떤 노래는 새벽이었던 시간의 겹겹을 건너 오는 동안 남은 노래들을 한 권으로 엮었다. 황수영이 쓰고, 생활하고, 견디고, 사랑했던 모든 새벽과 산책과 노래를 이 책을 통해 함께 불러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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