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 보통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청미래·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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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품고 살아가는 불안에 대해 깊이 고민해온 “일상의 철학가” 알랭 드 보통은 이 책에서 수많은 철학가들 중에서 가장 탁월한 철학자 6명, 소크라테스, 에피쿠로스, 세네카, 몽테뉴, 쇼펜하우어, 니체의 입을 빌려서 자신의 인생론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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