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홍천에서 30년 넘게 산 토박이가 담은 진솔한 홍천의 과거와 현재의 포토에세이. 작가는 홍천에서 태어났으며, 홍천을 터전으로 30년 넘게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홍천의 생활속에서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이에 홍천의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자 이글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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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봄에는 그랬더라. 갯벌의 진주, 홍천강 봄 벚꽃 야경 봄 소풍도 산으로, 등산의 민족 홍천인 미로 같던 골목길 우리동네 장 공장 2부 에어컨 없이 찌는 여름에 계곡보다 다리 밑 우리집만 홍수가 ?! 지금은 갈마곡리 장맛비에 흙냄새 3부 벌써 가을은 지나서 밤나무는 어디에 가을운동회와 볼거리 엿장수와 야시장 백일장과 무궁화 공원 4부 호빵과 함께했던 따끈한 겨울 호빵과 겨울 군것질 눈만 오면 동네가 전쟁터 크리스마스와 달란트 나의 터전 연봉리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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