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 (글), 이명환 (그림)
현암주니어·2023-11-1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일주일 동안 할머니 댁에서 지내게 된 시후는 래빗, 토끼를 찾느냐며 쉴 새 없이 걸려 오는 전화들과 할머니가 신문에 낸 의미를 알 수 없는 광고가 수상하기만 하다. ‘래빗을 찾습니다’라는 단 한 줄뿐인 광고. 할머니가 신문에 광고를 냈다는 사실도 놀라운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