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미 (지은이)
공동체 ·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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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다문화 시대의 도래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제는 그동안 단일민족 신화 속에서 사회통합을 구현해 온 기존의 인식에서 벗어나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동시에 우리 자신의 문화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재인식하는 통합적 관점이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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