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한 작가, 영원히 젊음으로 기억되는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 1957년 여름, 교통사고를 당하고 난 후 진통 치료를 받던 중 모르핀에 중독된 사강의 치유 일기인 이 책은 우울하고 고통스러운 문장과 더불어 사강의 글만큼이나 파격적이고 날것처럼 느껴지는 베르나르 뷔페의 흑백의 그림이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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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사랑한 작가, 영원히 젊음으로 기억되는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 1957년 여름, 교통사고를 당하고 난 후 진통 치료를 받던 중 모르핀에 중독된 사강의 치유 일기인 이 책은 우울하고 고통스러운 문장과 더불어 사강의 글만큼이나 파격적이고 날것처럼 느껴지는 베르나르 뷔페의 흑백의 그림이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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