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주 (지은이), 장세진 (옮긴이)
소명출판·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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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라는 과거를 ‘청산’하고 일본의 ‘보통 작가’로서 전후 일본 사회와 함께 새롭게 출발하려는 장혁주, 아니 노구치 가쿠츄(野口赫宙)의 오랜 소망의 기록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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