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정의’라는 주제로 온 사회가 들썩였던 그때와 비교해 우리는 얼마나 더 정의로워진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는 요즘이다. 경제는 침체되고 정치는 관심에서 멀어진 지 오래다.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한 사회, 세상이나 사회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생존을 위해 각자도생해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어쩌면 다시 “정의”라는 키워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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