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일, 김엄지, 박성준 (지은이)
멘토프레스·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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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김엄지, 박성준 3인 작가가 한자리 모여 '청춘'을 주제로 글을 쓴 지 3년 만에 나온 산문집. 김승일은 홍대 인디밴드에 대해, 김엄지는 소소한 일상생활의 치열함과 무의미에 대해, 박성준은 시인의 방에서 끄적거린 잡글을 시처럼 문학처럼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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