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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과 두려움

직감과 두려움

마조리 보웬 (지은이), E. F. 벤슨, 앨저넌 블랙우드, 윌키 콜린스, 엘리자베스 개스켈, 버넌 리, 엘런 글래스고, 장용준 (옮긴이)

고딕서가·2023-12-22

  • 321쪽
  • 128×19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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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직감으로 공포를 불러들이지만 각 이야기는 저만의 방식으로 독자의 흥미를 끈다. 사물에 영혼이 깃들어 인물과 교감하여 현실을 바꾸는 이야기, 유령보다 더 공포를 자아내는 현실적인 비극 등 모든 이야기가 자기만의 색깔로 두려움의 정체를 파헤친다.

목차펼치기

「마지막 꽃다발」 마조리 보웬 「얼굴」 E. F. 벤슨 「미스 슬럼버블 그리고 폐소공포증」 앨저넌 블랙우드 「글렌위드 그레인지의 숙녀」 윌키 콜린스 「가든룸의 유령」 엘리자베스 개스켈 「인형」 버넌 리 「과거」 엘런 글래스고 옮긴이의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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