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호세 페라다 (지은이), 마르코 파체타 (그림), 남진희 (옮긴이)
사슴똥 ·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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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일상에서 만나는 비가 어떤 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오게 되는지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물방울을 주인공으로 삼아 물이 순환하는 과정을 아기자기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표현했다. 물속에서 잠자고 있던 물방울은 발갛고 노란 햇살의 초대로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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