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물질과 매체의 시대로서의 현재, 기계적 매체를 통한 시각적 이미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미래 시대에 미술교육은 혼돈을 넘어 새로운 창조의 길을 제시한다. 과거와 현재의 예술과 기술, 매체와 물질의 창조를 통해 그 의미를 되돌아보고 성찰하며 철학적 물음을 통해 미래사회와 우리 자신을 동시에 조망하며 이미지와 상상력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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