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활자낭독공간은 읽는 방향과 작품의 순서를 정해두지 않고 입체적인 감상을 지향하는 책이다. 활자낭독공간의 작품 및 시인 목록에서 감상하고 싶은 시인 혹은 작품의 쪽번호를 찾아가거나 무작위로 책을 펼쳐 감상할 수 있으며, 한 명의 시인마다 두 편의 시와 시작을 위한 메모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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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연 : 다른 주말 풍경 / 지도에 없는 길 이기현 : 유실물 / 월동지 나희덕 : 바람의 음악 / 소리풍경 고민형 : 인디언 밥 / 나무와 나무 사이를 바람처럼 김소연 : 되도록이면 / 당신이 읽었으면 한다 윤은성 : 명의변경 / 우리의 물이 우리를 안미린 : 얼음 열쇠 / 유리 열쇠 조시현 : 요거트 조거트 씨의 상자 / 스완송 김나연 : AIRPLANE HURRICANE / 윈터 워커 김민식 : 소년 멋져 소년 착해의 늪 / 글루타치온은 입천장에 붙여 천천히 녹여 드세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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