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노 준지 (지은이), 조국 (옮긴이)
빈서재·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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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의 아시아 협력 논리는 명백한 허구였고 팽창을 위한 핑계였다. 일본의 대표적 역사가가 건조하게 논증하는 신체와 사상의 불일치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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