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신덕재 작가의 첫 번째 시집이자 유고시집이다. 온몸으로 봉사하던 의사 신덕재 작가가 삶의 한 발을 내딛을 때마다 적어 두었던 시 28편을 한 권으로 묶어 세상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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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작가의 말 가을바람 /돌부처 /아름다운 이야기 /계契 /대나무꽃 /고인돌 /공깃돌 놀이 /모퉁이 /나목裸木 /섬돌 /그만 /골나서 /알기나 하냐 /틈새 /만약에 /간판 /때 /무당벌레 /설악 화암사禾巖寺 /풍경소리 /용언 형 /바람[風] /파란 단풍 /자리 /지적 장애아 /허약虛弱 /치매 걸린 울 엄마 /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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