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들인 평론가 카나자와 토시카즈 외 5인은 시티팝이라는 음악에 정체성이 불분명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정체성을 표현하는 말로 라이트멜로우를 사용했다. 가볍고 부드러운 팝인 것이다. 그리고 이 정체성을 기준으로 자신들이 생각하는 명반과 명곡을 재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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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인 평론가 카나자와 토시카즈 외 5인은 시티팝이라는 음악에 정체성이 불분명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정체성을 표현하는 말로 라이트멜로우를 사용했다. 가볍고 부드러운 팝인 것이다. 그리고 이 정체성을 기준으로 자신들이 생각하는 명반과 명곡을 재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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