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수 박 (지은이), 김세현 (그림), 이상희 (옮긴이)
서울문화사·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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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ngle shard』를 번역한 것으로 고려 시대 어느 도자기 마을의 목이라는 소년의 이야기다. 소년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용기와 희망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목이와 과거의 기억 속에 빠져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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