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통 (지은이), 박대진 (옮긴이)
보림·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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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오는 몹시 추운 겨울이다. 군고구마, 호빵, 붕어빵, 딸기 케이크……. 겨울에는 자꾸만 간식이 먹고 싶어진다. 겨울잠을 자던 샘도 찔레 잼이 먹고 싶어 코코를 깨운다. 샘은 잼을 만들 솥과 불쏘시개 나무, 꿀, 찔레 열매를 찾아 밖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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