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확고한 취향과 신념으로 브랜드의 성공을 이끈 열두 명의 워커홀릭들의 이야기다. 하지만 성공담은 아니다. 물론, 그들이 어떻게 일하고, 누구를 만나고, 얼마나 버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의 흥미를 끈다.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다. 《서울의 워커홀릭들》은 ‘일’과 ‘사람’, ‘돈’이라는 세 가지의 핵심어로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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