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강원도 속초 출신으로 2017년 『시로여는세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강성애 시인이 첫 시집 『우리 이제 함부로 사소해지자』를 펴냈다. 달아실시선 75번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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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우리는 먼 곳을 생각한다 이불은 오래된 새보다 가벼워서 액자의 시점 교과서 이해하기 의욕적인 명상법 식물성 언어 검은 꽃을 피우는 시간 스카이 댄서 봄꽃 엔딩 아무 생각 안 하는 방 브레이크 타임 기울어진 골목 우리는 잘 모르던 사람 생활의 편리성 2부. 생각 연습 번데기에 관한 편파적 사유 바닥의 특권 카레라이스 엄마가 말했다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의자의 품격 스크린 도어 뿌리에게 요구할 수 있나? 히치하이킹 꽁초의 생각 생각 연습 동물의 왕국 동물원 입장에 관한 보편성 귓속말 3부. 오늘의 개인적 취향 종횡무진 라면을 끓이는 동안 휴일의 개인적인 취향 드레스 코드 전야제 묵비권 지나간다 경계에 뜨는 별 피노키오 도와줘! 파프리카 오늘의 하이라이트 지하엔 무럭무럭 매점 다소 낙관적인 조문 4부. 플래카드 걸기 좋은 날 바람의 어원 뉴욕 or 뉴욕 태양극장 1997 라디오 퀴즈쇼 호스의 방향성 미술 시간 슈퍼 마라톤 밤으로의 티켓팅 굿텐탁 씨의 보람찬 하루 구부러진다는 것 플래카드 걸기 좋은 날 우측 보행 폭우의 자세 해설 _ 깊고 광활한 슬픔의 너머, 비로소 당신에게 도착한 ․ 박성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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