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923년에 태어나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문학인들은 박용구, 방기환, 정한모, 한성기, 한운사, 홍구범 등이다. 이들은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성장했고 한국전쟁을 겪으며 문학 방향을 설정하며 단절됐던 모국어를 되찾은 후 이를 새롭게 해야 한다는 소명감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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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론 새로운 ‘아가’를 위한 아가(雅歌) 우찬제 제1주제 박용구론 박용구, 전후문학의 또 다른 좌표 이철호 토론문---유승환 박용구 연보 제2주제 방기환론 비극의 시대에 순수를 갈망하다 신은경 토론문---노지승 방기환 연보 제3주제 정한모론 정한모 혹은 ‘시인-교수’라는 이름의 ‘운명의 지침’ 조영복 토론문---박슬기 정한모 연보 제4주제 한성기론 생활 속에 구현된 자연의 의미 송기한 토론문---이형권 한성기 연보 제5주제 한운사론 아시아·태평양전쟁 말기 조선인 학병의 시국 인식---이명원 토론문---오영미 한문사 연보 제6주제 홍구범론 홍구범 문학이 말하려는 것과 그 현재성 김정숙 토론문---안미영 홍구범 연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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