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뛰어난 공감능력과 정감 가는 말투로 7만 명 이상의 독자들에게 사랑과 응원을 건네는 박여름 작가의 새 에세이이다. 누구나 한 번은 겪어봤을 법한 일들, 한 번은 통과했어야 했던 나날들을 누구보다 잘 알아주고 다독여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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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열두 시 땡 2장. 믿는다는 것 3장. 계절에 머무르는 일 4장. 우리 모두 좋은 날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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