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정치공학’을 다룬다. 한국정치사에서 민주당 계열이 행정부와 입법부를 동시에 잡은 것은 딱 두 번이다. 2004년 총선 이후 노무현 정부, 2020년 총선 이후 문재인 정부다. 두 번 모두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대형 사건이 발생했고, 진보진영에 유리한 정치환경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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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1부 가슴이 너무 뜨거워지면 상대방 선거운동을 도와준다 1장 중도에 대한 진보의 네 가지 통념 2장 국가보안법 폐지: 한나라당의 압승을 도와주다 3장 최저임금 1만 원: 촛불연합의 1차 이탈 4장 무상급식: 국힘 계열도 민주당 선거운동을 도와주다 5장 유승민 찍어내기와 진박 공천 논란: 탄핵 사태의 시작 2부 종부세는 ‘정권 교체 촉진세’였다 1장 증세의 정치학: 세계 정치사와 한국 정치사 2장 주택분 종부세: 4년 만에 대상자는 3배, 세액은 14.7배가 늘어나다 3장 미국 보유세와 한국 보유세의 7가지 차이점 4장 종부세는 ‘정권 교체 촉진세’였다 3부 세대교체는 나이 교체가 아니라 세계관의 교체다 1장 세대교체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2장 이준석-천하람 돌풍, 왜 민주당에는 없는 것일까? 3장 민주당 97세대는 ‘세대교체 주역’이 될 수 있을까? 4부 역대 선거 결과로 보는, 87년 이후 정치 구도 1장 87년 이후, 9번의 총선 결과로 보는 정치 지형 2장 87년 이후, 8번의 대선 결과로 보는 정치 지형 3장 총선과 대선의 승패를 갈랐던 세 가지 요인 5부 민주당 정부는 촛불연합을 어떻게 외면했는가? 1장 촛불혁명인가 vs. 촛불연합인가 2장 촛불연합은 왜 해체되었나? 3장 민주당에 합류했다가 이탈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4장 문재인 정부는 ‘진보판 3당 합당’을 추진했어야 한다: 다시 촛불연합의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5장 촛불연합은 ‘3당 합당 구도’의 균열: 부산・경남을 중심으로 6부 한국 정치, ‘진보 우위 시대’는 끝났다 1장 중도는 누구인가? 2장 지난 10년간, ‘진보 우위 시대’는 잊어야 한다 3장 총선 판세 예측 : 민주당은 얼마나 불리한 것일까? 7부 2024년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3+7 전략 1장 ‘불리한 판세를 뒤집은’ 선거의 교과서 (1): 2012년 박근혜 비대위 사례 2장 ‘불리한 판세를 뒤집은’ 선거의 교과서 (2): 2016년 문재인-김종인 비대위 사례 3장 2024년 총선 승리를 위한 3+7 전략 나가며 2027년 대선을 위해: ‘유능한 민주당’이 되려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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