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린 M. 푸시먼 (지은이), 김경애 (옮긴이)
더난출판사·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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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분석력을 겸비한 동시에 읽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훌륭한 독법서이자, 지금껏 우리가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작법서이다. 이 책을 덮었을 때 더 나은 독자이자 작가가 되어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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