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지은이), 최운식 (옮긴이)
지만지한국문학·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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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을 죽여서라도 사람답게 살고 싶었던 이들과 다른 이름으로 자신을 지켜야 했던 학공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풀어낸다. 개작 《신계후전》으로도 알려진 《김학공전》은 후에 《탄금대》로도 개작되었을 만큼, 당시에 널리 회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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