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이 책은 제목에서 연상되는 것처럼 미시사를 다룬 게 아니라, 오히려 풍속사와 예술사, 정치사, 표상들의 체계의 역사, 일상사 등을 하나로 결합시키고 있는 `아래로부터의 종합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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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 연상되는 것처럼 미시사를 다룬 게 아니라, 오히려 풍속사와 예술사, 정치사, 표상들의 체계의 역사, 일상사 등을 하나로 결합시키고 있는 `아래로부터의 종합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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