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성 (지은이)
린쓰·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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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시원이라 할 수 있는 상대 갑골문은 동양 천문의 새벽, 우주 여명의 빛을 찾아가는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라 할 수 있다. 당시 문화의 흔적을 찾아내는 데 성공한다면 동아시아 문화의 원류를 누가 만들었는지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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